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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액션배우 성룡과 탤런트 김희선씨가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한 자선행사를 열었습니다.
성룡과 김희선씨는 17일 오후 경남 통영시를 방문해 소년소녀가장과 낙도 분교 어린이들에게 의류 2백점과 컴퓨터 32대 등 1억원 상당의 위문품과 후원금 2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이에 앞서 통영시는 성룡과 김씨를 통영시 문화관광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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