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손승욱
입력 : 2005.01.17 19:35
경기도 화성시의 한 업체에서 일하던 중 세척제 때문에 하반신 마비가 돼 태국으로 돌아갔던 37살 씨리난 씨 등 태국인 3명이 17일 저녁 7시 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재입국했습니다.
이들은 국내 병원에서 병 치료를 받기 위해 안산 외국인노동자센터 초청으로 입국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