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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15곳으로 확대

최희준

입력 : 2005.01.17 15:19


교육인적자원부는 도시 저소득지역 학생의 학력 향상과 정서 발달, 건강 증진 등 교육복지를 강화하기 위해 현재 8곳인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을 올해 15곳으로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서울과 6개 광역시에서 공모를 통해 7곳을 추가로 뽑아 올해 지역당 평균 1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2006~2007년에는 국고에서 5억원, 시·도교육청이 5억원씩 대응 투자하도록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