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퇴행성 질환 치료 시사
중국 과학자들이 세계 최초로 인간 뇌세포를 실험실에서 배양해 손상된 뇌를 치료하는데 성공했다고 데일리 텔레그래프가 보도했습니다.
인간 뇌세포의 실험실 배양 성공은 사고로 인한 뇌 또는 척추 부상자는 물론
치매와 파킨슨씨병 등 각종 퇴행성 신경질환 환자도 치료할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것입니다.
연구결과는 이달 말 영국 런던에서 공식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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