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엘 샤론 이스라엘 총리는 팔레스타인 무장대원들의 자살폭탄 공격으로 이스라엘 사람 6명이 숨진 뒤 팔레스타인측과 모든 공식 접촉을 중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샤론 총리의 대변인 아사프 샤리브는 샤론 총리가 압바스 팔레스타인 수반 당선자와 접촉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으며 압바스 당선자가 무장단체들에 대해 행동을 취할때까지 이 결정이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샤론 총리의 다른 보좌관도 이스라엘군은 이제부터 팔레스타인의 테러공격을 차단하기 위해 자유롭게 군사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측의 이런 움직임에 대해 압바스 당선자는 팔레스타인 무장단체들에게 무력을 사용하지 않고 대화로 휴전을 설득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