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일도, 김문수 의원은 공식 기자회견에서는
외교관 폭행 부분은 전혀 언급 안해.
현재 김문수 의원은 사안의 민감성을 알고 있는 듯
"자신은 11시간 동안 의자만 붙잡고 있어서
외교관 폭행여부는 알지 못한다. 배일도
의원에게 물어봐라"는 입장.
배일도 의원은 " 당시 현장에는 총영사, 참사, 영사등
4명의 한국 외교관이 현장에 있었으며
중국 공안이 손전등으로 배를 콕콕 찔렀다.
그것은 폭행으로 볼 수 있다" 는 주장.
말 그대로 폭행이라고 볼 수 있는 폭행은 없고
분위기가 그랬다는 정도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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