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오는 28일 실시될 원내대표 경선에 정세균 의원만 단독 출마하더라도 경선토론회 형식의 청문회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14일 중앙위원회를 열어 "3-4명의 당내 인사들로 패널을 구성한 뒤 청문회를 실시해 후보의 정책과 원내 의정방향에 대한 견해를 청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열린우리당은 또 4월 전당대회의 당의장·상임중앙위원 경선을 위한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으로 유재건 의원, 부위원장으로 문석호,
유선호 의원을 임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