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정치
미 "중국 기자회견 방해 보도에 우려"
유영규
입력 : 2005.01.14 10:07
동영상
리처드 바우처 미 국무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을 통해 "베이징에서 중국 요원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한국 의원들의 기자회견을 방해한 보도를 보고 들에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바우처 대변인은 또 "미국은 중국 국민이든 외국인이든, 기자회견을 통해서든 집회나 연설의 자유를 통해서든 의사를 표현할 수 있도록 허용해야 한다고 중국에 촉구하는 입장을 견지해왔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