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국제

파리클럽, 쓰나미 피해국 채무상환 유예

남주현

입력 : 2005.01.13 09:47

동영상

선진 채권국 모임인 파리클럽이 쓰나미 피해국들의 채무 상환을 최장 1년 유예해주기로 합의했습니다.

주예 파리클럽 의장은 12일 19개 회원국 회의가 끝난 뒤 "피해국들이 모든 가용 자원을 인도주의 구호와 복구에 동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상환 유예에 합의했다"고 이같이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