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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민
입력 : 2005.01.12 16:17
김종민 청와대 대변인은 "사표수리가 기정사실화된 상태에서 두 수석이 계속 업무를 담당하는 것을 부담스러워 했다"면서 "노 대통령이 이를 감안해 12일 사표를 수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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