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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빈집털이 일당 4명 영장

남정민

입력 : 2005.01.12 15:57


빈 집에 들어가 금품을 턴 혐의로 17살 김 모 군 등 4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군 등은 초등학교와 중학교 동창 사이로, 지난 달 22일 오후 5시쯤 서울 묵동 한 빌라 2층 46살 정 모씨 집에 침입해 안방에 있던 현금 60여 만원과 귀금속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