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가정집에서 불 70대 할머니 중상

남정민

입력 : 2005.01.12 15:56


12일 오전 11시쯤 서울 장안동 49살 박 모씨 집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78살 이 모 할머니가 온 몸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또 집 내부 20여평과 가전제품 등을 태우고 1천여 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