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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리의 세계 주요 도시 자연재해 위험지수
김호선
입력 : 2005.01.12 09:39
세계 최대의 재보험업체인 독일의 뮌헨리는 도시화에 따른 자연 재해 위험성 증가를 경고하면서 세계 50대 도시의 자연 재해 위험지수를 발표했습니다.
조사 결과 일본 도쿄권이 재해 위험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미국의 샌프란시스코와 LA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우리나라는 14번째 재해 위험 지역으로 꼽혔습니다.
이 지수는 해당 지역이 지진과 해일, 화산 폭발, 홍수와 태풍 등 각종 재해를 당할 가능성을 4단계로 나누어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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