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올해 기술개발과 표준화, 전문인력 양성, 연구개발 조성 등 IT 연구개발사업에 모두 8천5백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정통부는 차세대 이동통신과 유비쿼터스 시장 선점을 위해 기술개발과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등 고부가 가치 기술을 적극 개발키로 하고 이같은 투자계획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정통부는 특히 전자태그와 유비쿼터스 센서 네트워크 부문의 기술개발을 집중 지원하기 위해 작년대비 142.9% 늘어난 17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또 휴대인터넷 서비스 제공을 위한 상용 제품 개발 등에도 지난해보다 7.2% 늘어난 449억8천만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