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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이해찬 총리 책임론 거듭 주장

최선호

입력 : 2005.01.10 10:53


한나라당은 이기준 전 교육부총리 사퇴파문과 관련해 청와대 인사라인이 모두 사의를 밝힌 만큼, 추천의 장본인인 이해찬 총리도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여옥 대변인은 10일 논평을 통해, 이기준 전 교육 부총리는 실세총리인 이해찬 총리의 강력 추천에 따라 제대로 된 검증 과정도 없이 임명됐다며, 이 총리 역시 이번 인사파문에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