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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입력 : 2005.01.08 06:56
G7, 즉 서방 선진 7개국 재무장관들은 성명을 통해 남아시아 지진 해일 피해국들의 부채 상환을 동결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세계은행과 국제통화기금이 피해 국가의 재건과 재정적 요구 등에 대한 전면적인 평가를 마칠 때까지 부채 상환을 요구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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