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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언
입력 : 2005.01.07 18:10
아들 국적문제 등 도덕성 논란
이기준 교육부총리가 7일 오후 사퇴했습니다.
지난 4일 교육부총리에 취임한 이 부총리는 그동안 도덕성 문제와 아들의 국적문제, 또 아들의 건물문제까지 제기되면서 그동안 시민단체와 야당의 사퇴 압력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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