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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업중인 선원 바다에 빠져 실종
권영인
입력 : 2005.01.07 14:41
7일 오전 9시쯤 전남 여수시 역마도 북쪽 1마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선원 39살 박 모씨가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경비정과 어선 십여척을 동원해 인근해역을 수색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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