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부터 본격시행된 현금영수증 발급 건수가 나흘만에 100만건을 넘었습니다.
국세청은 지난 4일까지 발급된 현금영수증이 105만7천9백여건으로 이미 100만건을 돌파했고 하루 발급건수도 첫날인 1일 21만1천건에서 4일 34만6천건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국세청은 또 현금영수증 가맹점 수도 지난해 12월 61만6천3백여곳에서 4일 68만4백여곳으로 많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가맹점당 하루 현금영수증 발급건수는 4일까지 0.5건에 불과해 아직까지 현금영수증 발급이 활성화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