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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쓰나미 구호 자금으로 세비 1% 갹출

최선호

입력 : 2005.01.05 11:16


한나라당은 남아시아 지진,해일 피해자 지원을 위해 소속 의원들이 이달 세비의 1%씩을 떼어내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원희룡,정병국 의원 등은 5일 오후 민항기 편으로 인도네시아로 출국해, 오는 8일까지 아체와 메랑 지역을 찾아 피해현황과 구호활동 상황을 파악하고, 국제 NGO 단체와 한국 봉사단들을 격려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