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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수 신임 농림장관 "농업 회생 위해 최선"

최원석

입력 : 2005.01.04 17:10


농림부 장관으로 임명된 열린우리당 박홍수 의원은 "현재 우리 농업의 키워드는 발전이 아니라 회생일 정도로 상황이 열악한 만큼 이를 해결하는데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전국구 의원직 유지 문제와 관련해서는 "예전처럼 제왕적 총재가 지명해 얻은 전국구 의원직이 아니라 국민의 투표에 의해 선택받은 자리인 만큼 의원직을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