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방문신
입력 : 2005.01.04 15:58
전여옥 대변인은 또 "새로 입각한 인사들 중에는 나눠먹기식 성격의 선거 낙선자 등도 포함돼 있다"면서 "정작 교체가 시급한 경제, 외교, 안보팀에 대해서는 면죄부를 준 인사"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