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정당 협력 강조…정무 영역, "대통령 개입 않는다"
당정분리원칙에 대해선 정책적 영역에서는 정부와 당이 긴밀히 협력하되 정무적인 사안의 경우 대통령이 개입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노대통령은 당이 시끄러워서 불안해하는 국민들도 있지만 우리 정치도 자율적 능력을 가진만큼 정치가 발전하는 과정의 진통으로 보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도록 지켜보는 여유와 인내심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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