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정부, 남아시아 지원금 늘릴 듯

이성철

입력 : 2005.01.02 19:59

동영상

<8뉴스>

정부는 남아시아 지진과 해일 피해 복구를 위해 5천만 달러 안팎을 추가 지원한가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반기문 외교 장관은 이번 지구적 재앙에는 상당한 국제적 지원이 필요하다며 지원금 규모를 수천만 달러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복구 지원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5일 출발하는 이해찬 총리의 특별기 편에 의약품 18 톤 등 구호품을 추가 지원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