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에 덜 물리려면 운동을 많이 하지 말고, 몸을 깨끗이 하고, 체중을 줄여야 한다고 호주의 한 곤충학자가 주장했습니다.
호주 제임스 쿡 대한 윌리엄스 박사는 "모기들이 피를 빨아먹을 대상을 찾을 때 사용하는 단서는 사람의 피부와 호흡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와 화학 물질"이라며 "신진대사가 활발하거나 운동을 하면,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늘어나" 모기에 많이 물린다고 설명했습니다.
윌리엄스 박사는 "어린이들이 모기에 물리는 것도 잠자기 전에 집안에서 어른들보다 많이 돌아다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