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차게 솟아오르는 새해 첫 일출은 구름 사이로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현재 남부와 영동지방에 내리고 있는 눈이 밤
사이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여 1일 해돋이를 볼 수 있겠다고 내다봤습니다.
그러나 경북 동해안은 새벽 한때 눈이 오겠고 그밖의 영동과 동해안도 오전 한때 구름이 많이 낄 것으로 예상돼 구름 사이로나 일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1일도 영하의 추위가 이어지겠다며 해돋이 관광객들은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1일 일출시각은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7시 30분부터 50분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