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배구선수 신진식씨 음주운전, 면허 정지

정형택

입력 : 2004.12.29 10:02


국가대표 배구선수 신진식씨가 음주 운전을 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신씨는 29일 새벽 1시 반쯤 서울 개포동에서 동창들과 술을 마신채 자신의 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씨의 혈중 알콜 농도는 0.088%로 100일간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