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에 이어 아시아나항공도 푸켓행 항공기 운항을 중단하기로 해 29일 인천공항에서 떠나는 대한항공편을 마지막으로 당분간 국적기의 푸켓운항이 중단됩니다.
아시아나는 29일과 내년 1월 2일 떠날 예정이던 푸켓행 항공기 운항을 취소하기로 하고 1월 말까지 푸켓운항을 잠정중단하기로 했습니다.
건교부는 또 태국 항공사인 오리엔트타이 항공사가 29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푸켓항공은 31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운항을 중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여행사들도 푸켓상품을 당분간 취급하지 않기로 해 당초 29일 떠날 예정이던 아시아나 푸켓행 항공기는 예약자 251명 모두가 예약을 취소했으며, 같은날 떠나는 대한항공편도 현재 25명만 남기고 모두 예약을 취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