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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박중훈씨 음주운전

정형택

입력 : 2004.12.28 09:13


영화배우 박중훈씨가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경찰에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박씨는 28일 새벽 5시쯤 서울 삼성동의 한 술집에서 촬영 스텝들과 술을 마신채 자신의 BMW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씨의 혈중 알콜 농도는 0.136%로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