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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헌
입력 : 2004.12.27 16:52
채권단은 또, 28일 만기가 돌아오는 2천800억원 상당의 기업어음은 만기를 연장해 주고, 구본무 회장의 주식회사 LG지분을 담보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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