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검사 적격심사 대상 1명 자진사표

정성엽

입력 : 2004.12.23 09:27

동영상

올해부터 시행된 검사 적격심사 과정에서 퇴출 심사대상에 올랐던 검사 한 명이 자진 사퇴했습니다.

법무부는 수도권 지검의 7년차인 평검사 1명이 최종 심사대상에 오르자 스스로 사표를 제출해 최근 수리됐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 관계자는 "부적격 대상에 오른 검사들이 몇명 있었지만, 사표를 제출한 한 명을 제외하고 모두 소명이 받아들여졌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