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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렬
입력 : 2004.12.22 20:03
노무현 대통령은 임기가 만료된 김창국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후임에 최영도 참여연대 공동대표를 임명했습니다. 최영도 신임 인권위원장은 올해 66살로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뒤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회 회장을 지낸 뒤 참여연대 공동대표를 맡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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