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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법무부, 여학생 전용 자립생활관 개관

김범주

입력 : 2004.12.2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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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가 경기도 안양시 호계동에 소년원에서 퇴원한 여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돕기 위한 자립생활관 정명재를 열었습니다.

이 자립생활관은 모두 15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으며, 학생들은 자율성과 독립성을 보장받으면서 최장 1년간 무료로 생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