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년도 국내총생산 성장률 목표치로 5%를 고수할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재정경제부는 내년도 경제운용계획에 경제성장률 목표치를 5%로 고수하고, 40만개의 일자리를 새로 창출한다는 내용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재경부는 또 내년도 실업률은 올해와 큰 차이없는 3.5% 수준으로 잡고, 수출도 여전히 두자리수의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와 함께 내년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올해 3.6%에 비해 훨씬 낮은 3%대 초반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