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허윤석
입력 : 2004.12.20 19:56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은 21일 당 대표와 원내대표가 참석하는 4자회담을 갖고, 국회 정상화에 대한 최종 담판을 짓기로 했습니다. 앞서 열린우리당은 지도부에 협상 전권을 맡기기로 하고 4자회담을 제안했으며, 한나라당은 이를 받아들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