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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개발 기술이 나날이 발전하면서 중국 무술은 물론 골프까지 하는 로봇이 나왔습니다.
일본 소니사가 선보인 신형 로봇 큐리오.
팔과 다리 관절을 자연스럽게 움직이며,
중국 무술 시범을 보입니다.
골프 시범에 이어 3차원 공간을 인지해 계단을 올라 골프공을 찾아 낸 뒤 멋지게 퍼팅에
성공합니다.
환호하는 관객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 답례까지 하는데요, 소니사는 몸체를
키우고 두뇌도 수퍼 컴퓨터 수준으로 발전시켜 큐리오를 청소등
가정일을 할
수 있는 로봇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제작 : 김 현 hkim@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