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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군 장성 진급비리 의혹 수사와 관련해 집단 사퇴서를 제출한 군 검찰관 3명에 대해 20일 차관주재 대책회의를 열어 문책수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이와
관련해 열린우리당 최재천 의원은 19일 기자회견에서 "군 검찰관들이 경솔한 측면이 있지만 국방당국의 엄중문책 방침도 바르지 않다"며 군 사법제도의 전면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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