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과 21일 이틀간 2005학년도 대학과 전문대의 수시모집 합격자 등록이 실시됩니다.
수험생들은 4년제 대학과 전문대 모두 수시모집에 합격하면 등록 여부와는 상관없이 정시모집과 추가모집에 지원할 수 없습니다.
교육부는 내년 3월말까지 각 대학들로부터 등록자 상황을 넘겨받아 복수지원자와 이중등록 규정 위반자를 가려내 입학을 취소시킬 방침입니다.
한편 오는 22일 4년제 대학과 전문대의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입전형이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