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FTA 체결은 2-3년 늦출 수 없는 과제라면서 대외 경제전략을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바꿔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16일 대외 경제위원회 회의에서 FTA가 일반화되면서 체결이 안된 나라에서는 우리 상품이 밀리고 추방될 위기감까지 드는 시기라고 지적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앞으로 FTA를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가되 잘 대응하지 못하면 애로점을 극복하지 못할 수도 있는 만큼 치밀한 준비를 통해 능력있게 접근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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