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집단 성폭행' 수사팀 교체, 전면 재조사
정준형
입력 : 2004.12.14 14:16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울산남부경찰서는 기존 4명의 강력계 수사팀 전원을 해체하고 여경을 포함한 6명의 수사팀을 새로 편성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 인권 보호를 소홀히 한 점을 인정해 기존 수사팀 모두를 해체하고 여경 1명이 포함된 새 수사팀을 편성해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을 전면 재조사 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