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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현
입력 : 2004.12.13 19:51
열린우리당 이철우 의원 전력공방과 관련한 명예훼손 고소사건을 접수한 서울중앙지검은 이 사건을 형사부에 배당하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검찰은 사건 기록 등을 검토한 뒤 관련자에 대한 소환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열린우리당은 이 의원에 대한 의혹을 제기한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 등 5명을 고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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