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여중생 '성적 비관' 투신

심영구

입력 : 2004.12.13 16:36


13일 오전 9시쯤 서울 목6동 목동아파트 6단지 609동 현관에 이 아파트에 사는 여중생 14살 이 모양이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양이 성적 부진으로 평소 괴로워했다는 부모의 말에 따라 이양이 성적 비관으로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