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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기존의 알코올 생산 박테리아보다 생산성이 훨씬 높은 '슈퍼알코올 박테리아'를 개발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생명공학 벤처기업인 마크로젠은 알코올을 만드는 박테리아인 자이모모나스의 유전자 기능을 이용해 알코올 생산성이 20% 이상 높은 슈퍼알코올 박테리아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술이 산업적으로 활용될 경우 대체에너지로 각광받고 있는 산업용 알코올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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