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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동 일대 문화복합타운 개발

김흥수

입력 : 2004.12.09 15:43


서울 마포구 합정동 일대가 오는 2013년까지 게임과 IT산업 중심의 문화복합타운으로 개발됩니다.

서울시는 9일 지하철 2호선 합정역과 6호선 망원역 일대 9만여평에 대한 개발구상안을 발표하고 이 지역을 상암동 DMC와 연계해 게임과 첨단IT산업의 전략지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합정역 일대 중심 전략지구에 지상 39층 규모의 엔터테인먼트타워를 건설하고 IT전용 업무시설과 게임시설 등을 적극 유치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