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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대제 정통부장관 뉴욕서 투자유치 설명회

박성구

입력 : 2004.12.09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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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은 9일 뉴욕 맨해튼에서 100여 명의 월가 투자자들을 상대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진 장관은 기조연설을 통해 세계 IT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한국의 IT산업을 소개하고 적극적인 투자를 당부했습니다.

투자설명회에 참가한 삼성전자와 KT, 다음커뮤니케이션 등 8개 주요 IT 기업은 별도의 기업설명회와 함께 투자유치 상담을 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