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통령은 일본은 과거 침략전쟁으로 주변국의 불신을 극복하지 못하고 있는데다 중국은 패권주의가 우려되기 때문에 한국의 주도적
역할과 선택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한미간 교류편향성에 대해선 "어느 누구도 친구를 독점하려해서는 안된다면서 다양한 친구를 사귀어 한국 문화를 더욱 창조적으로 만들기를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노 대통령은 프랑스 방문 일정을 마지막으로, 아세안+3 정상회의 참석과 유럽 3개국 순방을 마치고 8일 귀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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