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수도권] 실미도에 극기훈련장 건설 추진

김범주

입력 : 2004.12.07 09:57

동영상

북파 공작원 훈련소로 널리 알려진 인천 앞바다 실미도에 극기훈련장 건설이 추진됩니다.

인천시는 빠르면 내년 여름까지 실미도에 유격과 갯벌 훈련장을 갖춘 극기훈련장을 만들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는 또 행군과 야간 담력 기르기, 산악 훈련 등이 가능하도록 과거 군부대 시설을 복원해 일반 시민과 청소년에게 개방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