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김우식
입력 : 2004.12.06 19:52
북한 일부 지역에서 농경지를 개인에게 빌려주고 세금을 받는 '개인경작제'가 시범 실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북지원단체인 '좋은 벗들'은 함북 온성군과 새별군 등 일부 지역에서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에 걸쳐 상·중·하 세단계로 나눠 세금을 받는 개인경작제가 시범 실시됐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