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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수
입력 : 2004.12.06 19:52
6일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장중 한때 천40원이 붕괘돼 천37원 40전까지 급락했습니다.
그러나 당국의 개입으로 지난 주말 종가보다 4원 60전 내린 천40원 90전으로 마감했습니다.
환율이 장중 천40원이 무너진 것은 7년만에 처음이며 6일 종가는 지난 97년 1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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