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검찰은 2일 육군 인사검증위원회에서 활동한 대령 2명과 중령 1명을 소환조사했으며 3일도 영관장교 2명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검찰은 검증위원들이 일부 진급자의 비리 의혹을 알면서도 진급심사위원회에 보고하지 않고 누락했을 가능성을 추궁하고 있지만 혐의내용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괴문서 살포자 수사를 벌이고 있는 국방부 합조단은 용의자 15명에 대한 통화내역을 조회하고 있으나 아직 결정적인 단서는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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